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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울국제청소년영화제는 청소년 문화에 영향력이 있고 자신의 꿈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여, 청소년들에게 본보기가 될 수 있는 영화인을 홍보대사로 위촉해 왔다. 배우 박소담, 유태오는 제 18회 서울국제청소년영화제 홍보대사로서 영화제를 널리 알리는데 힘쓸 뿐만 아니라, 자라나는 청소년들의 꿈과 희망을 지지해줄 것이다.

제18회 서울국제청소년영화제 홍보대사


박소담

특히 배우박소담은 한국예술종합학교 연극원을 졸업하고 영화 <마담 뺑덕>, <상의원> 등으로 얼굴을 알렸다.

이후 <경성학교: 사라진 소년들>, <설행, 눈길을 걷다>등에서 강렬하고 인상적인 연기력으로 큰 주목을 받기 시작했으며, <검은 사제들> 을 통해 제 52회 백상예술대상 여자신인연기상을 수상했다.

브라운관과 스크린, 연극 무대까지 넘나들며 다양한 작품활동을 하고 있으며, 최근에는 KBS 월화 드라마 <뷰티풀 마인드>에서 장혁과 연기호흡을 맞추었고, 현재 tvN금토 드라마 <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>에서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다.

“영화를 좋아하고 영화인을 꿈꾸는 청소년들의 축제인 만큼 같이 동참해서 즐기고, 청소년 영화제를 널리 알리는 데 노력하겠습니다.”
또한 배우 유태오는 <여배우들>에서 고현정의 남자로 등장해 짧지만 강력한 인상으로 등장했다.

이후 김기덕 감독의 <일대일>, <열정같은소리하고있네> 등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으며, 곧 국내개봉을 앞두고 있는 니콜라스홀트, 크리스틴스튜어트 주연의 할리우드 영화 <이퀄스>에 출연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.

또한 차인표와 함께 주연을 맡은 <서울 서칭>은 제18회 서울국제청소년영화제에서 처음으로 만나볼 수 있다.

유태오